100건 버퍼 — 수집 주기를 바꾸면 유실이 보인다
장비 로그는 100칸짜리 링버퍼다. 새 작업이 들어오면 가장 오래된 칸이 밀려나 사라진다. 슬라이더로 수집 주기를 바꿔 보면, 주기 사이에 100건을 넘기는 순간 유실이 생긴다.
계산: 유실 = max(0, 주기×3.2 − 100). 실측 근거: 인쇄 로그 100건이 담긴 구간 2026-08-03 10:45 ~ 2026-08-04 17:50 (약 31시간) → 약 3.2건/시간. 하루 4회(6시간)면 주기당 약 19.2건 · 버퍼 사용률 약 19% · 유실 0.
청구 계산기 — 사용량과 한도를 바꾸면 금액이 다시 계산된다
아래 값은 예시 입력이며 실제 입주사 데이터가 아니다. 흑백 무료 20면(초과 면당 20원), 컬러 무료 2면(초과 면당 100원), 부가세 10% 규칙을 그대로 적용한다. 무료 한도나 단가를 바꾸면 그 달 청구금액이 즉시 다시 계산된다.
사용량 기본값(흑백 143면 · 컬러 0면)은 예시값이다. 실제 청구 총액·입주사별 금액은 표시하지 않는다.
청구서 미리보기 (입력값 기준)
| 흑백 초과분 | 123면 |
|---|---|
| 컬러 초과분 | 0면 |
| 흑백 금액 | 2,460원 |
| 컬러 금액 | 0원 |
| 공급가액 | 2,460원 |
| 부가세 (10%) | 246원 |
| 합계 | 2,706원 |
흑백 초과 123 × 20 = 2,460
컬러 초과 0 × 100 = 0
공급가액 2,460 + 부가세 246 = 합계 2,706
처리 파이프라인
각 단계를 누르면 설명을 펼친다. 장비에서 읽은 작업이 원장에 쌓이고, 월별 집계 뒤 청구서 PDF가 나온다.
왜 이렇게 만들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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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집 경로가 RemoteUI뿐이었다
장비에 SNMP(161)·IPP(631)가 닫혀 있어 네트워크 프로토콜로 로그를 빼낼 수 없었다. 관리자 웹화면(RemoteUI) 조회가 유일한 수집 경로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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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건 한도 때문에 주기가 필요했다
인쇄 로그 100건이 약 31시간(2026-08-03 10:45 ~ 2026-08-04 17:50) 만에 찼다. 약 3.2건/시간이다. 수집이 늦으면 오래된 기록이 장비에서 먼저 지워진다. 하루 4회(6시간 간격)면 주기당 약 19건이라 한도 안에 들어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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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작업을 두 번 읽어도 원장은 한 번만
6시간마다 겹치는 구간이 생기므로, 이미 저장한 작업은 건너뛰고 새 작업만 원장에 넣는다.